- 글 186편
껍데기를 사랑하지 마라, 사랑하라 사랑하라.
껍데기를 사랑하지 마라 껍데기를 사랑하는 사람은 사랑하지 않는다. 껍데기를 사랑하지 마라 껍데기에 당신의 욕심을 투영하지마라. 욕심을 사랑으로 포장하지마라 허울 가득한 껍데기에 욕심 부리지마라. 현실이란 핑계로 욕심을 사랑으로 포장하지마라. 생존이란 핑계로 껍데기를 사랑으로 포장하지마라. 껍데기를 사랑하지마라. 껍데기를 포장하지마라. 욕심을 사랑으로 포장하지마라. 너의 욕심을 껍데기로 포장하지마라. 사랑하라…
이모: 시작에 대해서.
이모: 시작에 대해서. “이모에 대하여”라는 주제에 대해서 글쓰기 숙제가 있었다. 그리고 얼마뒤, 나는 “이거 마인드 매핑 해보자, 재미있는거 나올것 같다.”라는 말을 내 뱉었고 거의 바로 “기정사실”이 되었다. 나에게 미션이 주어지는 순간이었다. – 그순간에 나는 과연 즐거웠을까? 어땠을까? 글쎄다. 그래서 이야기들을 매핑을 하고, 들여다 보기로했다. (사실,…
애플에게 기대하는 것 두가지.
애플에게 기대하는 것 두가지. 먼저, 애플 뮤직에 대해서 지난 WWDC 2015 에서, 애플은 One More Thing 으로 애플 뮤직을 소개했다. 그렇게 애플은 One More Thing 을 망쳐놨다. 사실 발표가 끝날 때 까지, ‘내가 이거 해주면 오늘 발표 인정해줄께라면서’기대했던 것이기도하다.(실제로 이상한모임에서 단체 관람중이었는데 함께 계신 분에게…
“이상한 모임에 대하여” 어쩌다 보니 이상한 인터뷰.
“이상한 모임에 대하여” 어쩌다 보니 이상한 인터뷰. 이글은 숙제다. 그렇다. 나는 지금 숙제를 하고 있다. 덕분에 나는 이렇게 당신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N> 학교 숙제인가? G> 아니. N> 그럼 직장인가? G> 아니, 난 프리렌서라고 말하지만, 누군가의 귀에는 백수라고 들리는 사람이라 그럴리는 없다. 지금 나는 이모의…
내가 글을 쓰는 이유는 무엇일까? – 어쩌다보니 이상한 인터뷰
내가 글을 쓰는 이유는 무엇일까? – 어쩌다보니 이상한 인터뷰 내가 글을 쓰는 이유는 무엇일까? _어쩌다보니 이상한 인터뷰 글을 쓰는 이유는 , “글을 써서 무엇을 하고 싶은지”에 대한 이야기와 다를 바가 없을 것이다. 그래서 오늘 누군가와 진행했던 인터뷰 내용을 얻게 되었고, 단독으로 그 내용을 옮겨본다. Q:…
내가 못하는 것 = ?
내가 못하는 것 = ? 이상한모임의 글쓰기 주제로, “7월 4주 : 내가 제일 못하는 것”라는 것이 정해졌다. 그래서 써본다. PART1 “내가” 나는 무엇을 잘 하지 못하는 걸까? 성격심리학에서는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고유의 패턴이, 그 사람의 성격 그러니까 특성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본다. 따라서 내가 못하는 것에는 내…
“What does it mean to be happy?”
“What does it mean to be happy?” TV에서 이런 문제를 던졌다. 그리고 전문가 역할을 하는 사람들이, 문제에 대한 답을 얻기 위해 “당신에게 행복이란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을 했다. “What does it mean to be happy?” 라는 질문을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그 것에 대한 답을 내보자. 그리고 그를…
책을 읽고 삶에 활용 하기: “나란 인간”
0 ‘나란인간’을 읽고 나서 내 삶에 어떻게 적용해 볼 수 있을까? : 삶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나와 타인을 먼저 알아야 한다. # “문제” : “문제”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영원히 우리를 괴롭히는 골치 덩어리. 제가 살아온, 살고 있는 삶을 들여다 보면 정말 많은 사건…
이곳에 대하여.
이곳에서 발행하는 목적은, 의사소통의 목적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방식의 시도를 마련해보고 싶기도 합니다. 그리고 저는 “블로거” 입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입니다. 블로그는 “미디어” 다운것이 아닌, “블로그” 다운것이 좋다고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발행이 이루어지는 글들의 큰 줄기는 대략 이러합니다. – 생각도 느끼지 못한다면 가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