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의 사연을 통찰로 바꾸고, 내일의 희망으로 오늘의 문제를 푼다

“눈에 보이는 사실 너머, 상황의 보이지 않는 결(맥락)을 짚어 스스로 삶의 경전(經)을 세우는 사유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