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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Jason

더 프로메테우스 대표

  • 글 186편

본능의 영역에 이를 수 있는 유일한 존재, 사람.

본능의 영역에 이를 수 있는 유일한 존재, 사람. – 존재하려 함. 제게 믿는 믿음이 있다면, 유일한 것은 이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성선설의 뿌리가 아닐까 합니다. from : G 저작권 : CC BY-ND 2.0, http://bit.ly/UMKX9K #존재 증명의 본능. 강인함과 나약함의 근원이며 아름다움이라는 꽃을 피우는 뿌리. 한번 세상에…

스마트 시대의 다음막 1편, 스마트 의류? 악세사리?

애플과 잡스가 iPhone 과 iPad 로 열어논 이 흐름, 다음 무대는 어떻게 될까요? 전 스마트 패션과 같은 스마트 제품군의 활성화가 앞으로의 무언가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서 다소 생소할 수 있지만 친근하기도한 이 주제에 대해서 적어 보려고 하고, 오늘은 제품에 중점을 두고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스마트…

소개

해경(고경만) 컴퍼니디 제품 파트너, 더프로메테우스 대표. 한국자연주의의사결정학회(KNDMA) 학회장 해외 본사 설립(미국, SF), 글로벌 서비스런칭 다수 고객 및 시장 조사 관련 주관성 연구, 자연주의 의사결정 연구, 디자인 씽킹을 통한 리서치 수행 (블루오션 창출 및 레드오션 경쟁 전략/비즈니스모델/제품 수립) 사람의 선택에 대한 이해를 토대로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G 소개

사활가 해경(가론) 이 름 : 해경(고경만) 필 명 : 혜윰 가론(또는 가론) 직 업 : 사활가 (= 사 고를 활 용하는 사람; Thinkist ) 터 전 : > 블 로 그 : http:// becausethink.kr > 트 위 터 : @gkgaron > 페이스북: 해경 > 구글…

좋은 프롬프트보다 먼저 필요한 것

좋은 프롬프트보다 먼저 필요한 것: 답을 검토할 수 있게 만드는 작업 계약의 개선 정본입니다. 맥락과 판단의 연결을 위해 아카이브된 원문입니다.

AI 실전 판단 설계와 인간 멈춤선: Code가 도구이고 LLM이 운영할 때 인간이 책임지는 법

핵심 명제: “도구는 Code로 구현되고, Code를 LLM이 운영하며, 최종 가치와 판단의 책임은 인간이 소유한다.” — 1. 프롬프트 요령의 한계와 판단의 공백 최근 수많은 조직이 AI 에이전트와 LLM을 실무에 도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장에서 마주하는 진짜 문제는 “프롬프트를 얼마나 유려하게 작성하는가”가 아닙니다. 실무의 성패를 가르는 본질은 “무엇을…

Agent 시대의 미디어, 기술보다 먼저 설계할 것

Agent 시대의 미디어는 무엇부터 다시 설계해야 하나: 기술 도입보다 운영 가설이 먼저다의 개선 정본입니다. 맥락과 판단의 연결을 위해 아카이브된 원문입니다.

디자인씽킹을 배웠는데 현장에서 막힌다면

디자인씽킹을 배웠는데 현장에서 막힌다면: 절차보다 먼저 회복할 학습 루프의 개선 정본입니다. 맥락과 판단의 연결을 위해 아카이브된 원문입니다.

결론 없는 회의를 움직이는 질문

결론 없는 회의를 움직이는 질문: 해석을 보류하고 조건부터 묻는 법의 개선 정본입니다. 맥락과 판단의 연결을 위해 아카이브된 원문입니다.

바꾸고 싶은 행동이 떠올랐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