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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와 수행 (186편 아카이브)

186편의 글 · 1 / 16

조언, 코칭, 상담을 받기 위한 나의 열두 문장

열두 문장 평소 몸과 감정을 느끼기고 그 감각을 기록하기평소 내가 바라는 모습과 현재 모습을 기록하기코치, 상담가에게 마음을 열 결심을 하기마음이 열리지 않는다면, 열리지 않음을 표현하기상담 시간을 편안하게 생각하려고 한다솔직하고 구체적으로 말하자우리는 가끔만 제정신이니까, 자기가 제정신이 아닌 것 같아도 다들 그렇다는걸…

고객과 독자를 이해하기 위한, 5Forces , 성격 심리학 기반 페르소나 진단 프레임 워크 사용 메뉴얼

저는 원래 타고난 성향은 아니지만, 성장하면서 외부의 '마음'에 둔감해졌습니다. 고객을 분석 하는건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지만, 내 눈앞의 사람의 마음을 느끼는건 생각 보다 쉽지 않은 일입니다. 이럴 때, 활용하는 방법은 역시 구조화입니다. 특히, 제가 익히고 익숙한 내용들을 통해서 접근할 수…

변화의 2023년

22년 저는 특히 감정 기복, 충동, 흔들리는 정신머리에 휘감여 있었습니다. 그 원인은 아무래도 제 시각이 변하면서, 현재에 대한 불만을 가졌기 때문인것 같다고 생각 하는 와중이었습니다. 정말 사춘기도 안겪은 놈이 사춘기 겪는줄 알았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믿고 따르는 분이, 타로 수비학 고수시라서…

저는 저를 위해서, 여러분의 서번트가 될 겁니다.

기브앤테이크양보하고, 배려하고, 베풀고, 희생하고, 조건 없이 주는 사람이어떻게 성공 사다리의 꼭대기에 올랐을까?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월스트리트저널 베스트셀러! 아마존닷컴, 반스앤노블 경제경영 베스트셀러!와튼스쿨 역대 최연소 종신교수, 3년 연속 최우수강의평가상에 빛나는 세계적 조직심리학자가 밝혀낸 성공의 숨은 동력<포천>이 선정한 세계 최…생각연구소애덤 그랜트 회사대 개인이건 개인대 개인이건,…

책 기획의 정석 소화하기

최근에 업무를 하면서 겪는 문제의 핵심은, 타인이 원하는게 뭔지를 감을 잡지 못하고 있는 거였다. 그리고 효율적이지 않은 대화 방식도 내가 고쳐야 할 내 문제가 되었다. 그러다가 우리 빌리버의 능력자 멤버이신 앤드류님이 '박신영 저자의 기획의정석'을 읽어보라는 조언을 하셨다. 기획의 정석은 나오자…

2022 스티브 회고: 나는 느껴야 했지만, 느끼지는 않았다.

"그래 네 이야기가 맞아, 그게 뭐?" 사람은 이성과 감성으로 작동한다고 볼 수 있다. 냉철한 이성과 뜨거운 감성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가 사람들을 내 편으로 만들거나, 사람들에게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지게 하기 위해서는 논리와 합리로 대변 되는 이성적 입장을 취해야 할까,…

사업/제품 메이커를 위한 실전 0 to 가이드

일단 기획은 예술이에요, 근데 상업성 있는게 너무 중요한 예술이에요. 제품이 기본이 되어야 홍보나 프로모션도 가능합니다. 그래서 좋은 마케터는 좋은 제품을 만들거나 찾으려고 하는거죠. 결국 기획은 사실 사업 기획이에요, 이걸 쪼개서 일하기도 하지만, 제품과 사업은 닿아 있을 수 밖에 없어요. 이런…

껍데기를 사랑하지 마라, 사랑하라 사랑하라.

껍데기를 사랑하지 마라 껍데기를 사랑하는 사람은 사랑하지 않는다. 껍데기를 사랑하지 마라 껍데기에 당신의 욕심을 투영하지마라. 욕심을 사랑으로 포장하지마라 허울 가득한 껍데기에 욕심 부리지마라. 현실이란 핑계로 욕심을 사랑으로 포장하지마라. 생존이란 핑계로 껍데기를 사랑으로 포장하지마라. 껍데기를 사랑하지마라. 껍데기를 포장하지마라. 욕심을 사랑으로 포장하지마라.…

About HaeGyung

저는 다양한 문제들을 탐구하고 연구하는 연구자이자, 도구를 창작하는 창작자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가치를 생산하고 싶은 실행가입니다. 반응을 디자인하고 연구하는 반응기획자로서 고객과 상품(서비스)의 상호반응, 기술영역과 비기술영역의 상호반응을 일으켜 살아 숨쉬는 상품(서비스)를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다음과 같은 일들을 합니다. 비즈니스, 서비스, 상품의 정체성…

당신이라는 위대함에 빠져 있는, 나에 대한 오해

이상한 모임 글쓰기 주제로, 내가 던진 주제이지만, 막상 쓰려니 보니 막막하다. 실행이 가장 어려운 법이어서 그런가. 아니면 내안의 사기꾼 DNA 때문일까. 나에 대한 오해에 관하여 적어 보려니, 부끄럽기도 하고 이걸 쓴다고 나에 대한 오해가 사라지나 싶기도하고 그렇다. 그래도 일단 써보겠다.…

“이상한 모임에 대하여” 어쩌다 보니 이상한 인터뷰.

"이상한 모임에 대하여" 어쩌다 보니 이상한 인터뷰. 이글은 숙제다. 그렇다. 나는 지금 숙제를 하고 있다. 덕분에 나는 이렇게 당신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N> 학교 숙제인가? G> 아니. N> 그럼 직장인가? G> 아니, 난 프리렌서라고 말하지만, 누군가의 귀에는 백수라고 들리는 사람이라…

애플에게 기대하는 것 두가지.

애플에게 기대하는 것 두가지. 먼저, 애플 뮤직에 대해서 지난 WWDC 2015 에서, 애플은 One More Thing 으로 애플 뮤직을 소개했다. 그렇게 애플은 One More Thing 을 망쳐놨다. 사실 발표가 끝날 때 까지, '내가 이거 해주면 오늘 발표 인정해줄께라면서'기대했던 것이기도하다.(실제로 이상한모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