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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
- 글 18편
왜 SMART 목표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을까요?
스스로 이루는 사람이 되는 방법, “되는 경험” (되는 경험을 만드는, 나로부터 시작하기 간략 소개) 저는 ADHD 를 앓고 있습니다. 이번에 제게 많은 도움과 삶의 힌트가 된 도구를 공유해보려고 아래와 같은 내용의 ‘나로부터 시작하기’ 라는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우리에게는 되는 경험이 중요해요. 많은 사람들이 SMART 라는 방법으로…
갈등을 촉진하는 방관의 시각들
난 누군가를 꼰대라 칭하며 비꼬는 행위를 좋아하지 않는다. 꼰대라는 비꼼은 틀림과 옳음을 정확하게 구별하여 표현하지 않기 때문이다.(물론 생각의 다양성도 배제한다) 이른바 꼰대질이라는 상황은 주로 인생 선배가, 후배에게 자신의 경험을 통해 조언을 해준 상황에서 상호 간에 대화가 잘 이루어지지 않은 대화의 실패 상황이다. 이때 선배가 옳은…
변화를 혁신하는 사람들이 목소리를 내야만 할 때입니다
12월 10일 한 택시 기사분이 사망하셨습니다. 혁신과 변화의 흐름에, 생존과 삶을 고민하던 분이셨습니다. 우리에게 가족이 있는 것 처럼, 그분에게도 그런 분들이 계실 겁니다.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동시에 슬픈 일이기도 합니다. 저는 ‘만’이라는 어미를 다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거의 모든 경우에 ‘~만’이라는 개념은 매우…
지금 인재의 모습에 대하여
오래전 부터 천착하던 문제가 있었다. 생각의 십할을 쓰면 많이 쓰는 정도지만, 어쨋거나 오랜 관심사였다. 2014년 부터 이 문제는 더 심화된다. 나에게 더 중요한 문제로 각인 되었다. 최근에 ‘교육 문제’ 그리고 그 문제의 교육 시스템이 길러내는 ‘인재’ 들에 대한 평을 들었다. 평은 좋을리 없었겠지만 생각보다도 좋지…
과민한 나에게 피드백을 줄 사람은 얼마나 되나?
Photo by Edward Cisneros on Unsplash A라는 기질을 가진 사람은 A’라는 외부의 평가에 예민해진다. 따라서 그 평가가 잘 못 되었을 때, 그 평가가 다른 사람들은 무심코 지나칠지 모르지만 A라는 기질을 가진 사람은 잘 못 되었다고 따질 수 있는 확률이 올라간다. 하지만, 때로는 정상적인 맥락의 평가…
경계를 허물어뜨리는 순간을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Photo by Jace Grandinetti on Unsplash 저는 태생적으로 이상한 놈입니다. 정말 그렇습니다. 언젠가, 어머님께서 집에 오시면서 누군가 똑바로 쳐다봐서 불쾌했던 경험을 들려주셨던 적이 있습니다. 저는 이런 태도로 반응했습니다. “그게 꼭 불쾌하기만 한 일은 아니지 않나?” 저에게 어떤 ‘버릇’ 이 있습니다. 사람들의 눈을 마주치면 피하는 버릇이…
약육강식의 수레바퀴에서 살아나기
안타깝게도 사람끼리도 약육강식이 벌어진다. 후천적인 약육강식으로는 갑질이 있겠고, 선천적인 약육강식으로는 물리적인 힘에 의한 추행 같은 게 있을 수 있다. 그리고 보통 조직 내에서 벌어지는 남성 상사와 여성 부하 간의 약육강식은 후천적인 면과 선천적인 약육강식이 동시에 벌어지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런 상황을 경험한 약자들은 ‘숨거나’,…
내가 투자하고 싶은 리더는 어떤 사람일까
Photo by Kevin Gent on Unsplash 자신이 생각할때, ‘투자받을 만한 사람’ 은 어떤 사람일까요? 성격 탐색 아이디에이션 카드를 활용해서 투자받을 만한 사람은 어떤 사람일지 알아보도록 합시다. 여기에서 활용하는 성격 탐색 아이디에이션 카드는 다음 링크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http://bit.ly/2ou1WGm 우선은 성격 탐색 아이디에이션 카드를 준비한 뒤,…
‘일 잘하는 사람의 열두 가지 특징’을 읽는 법
위 그림에 적은 것처럼 (무슨) 사람들의 (몇) 가지 특징이라는 류의 생각이 위험한 이유는 어떤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다양한 유형이 존재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지 않게 만듭니다. 또, 글에서 꼽은 특징들을 다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거의 없습니다. 또, 글에서 꼽은 특징들이 상호 대립적일 수 있다는 생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