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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16편

음악 산업,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사단 법인 코드에서 마련한 4월 커먼즈펍을 다녀오고 나서, 여러 생각을 하게 되었다. 먼저 커먼즈펍을 정리했고, 지금은 커먼즈펍에서 접한 내용들을 바탕으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정리해보려고 한다. 접근할 때 사용하는 키워드는 C.O.D.E. 의 커먼즈(Commons), 개방성(Openess), 다양성(Diversity), 약속(Engagement)이다. 우선 지금 처한 환경을 요약해보면 이렇게 정리할 수 있을…

“음악 산업과 창작자” 커먼즈 펍 by CODE

CODE의 2018년 4월 커먼즈 펍, 들어가면서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저녁은 커먼즈 펍에 가는 시간. 4월의 마지막 날도 커먼즈 펍과 함께 했다. 4월 커먼즈 펍은 “음악 산업과 창작자”시간이었다. 윤종수 변호사님이 말하길, 이번 커먼즈 펍은 징수 규정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서 마련된 시간이라고 했다. 오늘 이야기를 들려주신…

CCL이 당신에게 돈을 벌어다 줍니다

CCL이 당신에게 돈을 벌어다 줍니다 우선 밝힙니다. 저는 CCKOREA라는 Creative Commons License를 보급하는 곳의 활동가입니다. (CCKOREA는 CODE라는 이름으로 이름을 바꿔 활동하고 있습니다) CCL라이선스 http://ccl.cckorea.org 에 들어가시면 바로 위의 화면이 보입니다. CCL을 가장 간단히 표현한 말입니다. “조건만 지키고 제꺼 자유롭게 쓰세요!” 이게 CCL의 근간입니다. 라이센스 적용…

웨어러블을 벗어나 ‘스마트 웨어’로 보기

헬스케어 웨어러블 딜레마: 웨어러블의 돌파구는 어디에 최윤섭 선생님은 위의 글과 전체 시리즈를 통해 “그렇다면 웨어러블은 어떻게 해야 이 죽음의 계곡을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지고 계신다. 이어서 “‘성공적인’ 웨어러블을 만들기 위해서 뭘 해야 하나?”라는 질문을 던지고 계시기도 하다. 그는 다음과 같이 적었다. 깜빡한 스마트폰은 다시 가지러…

시각 디자인의 세 가지 열쇠, 2018년의 관찰

그림: https://dribbble.com/shots/4022253-Mondrian 시각적 디자인 트렌드: 3가지 열쇠 난 기획자다, 그러던 차에 디자인 트렌드 포스팅을 보게 되었고 그걸 보다가, 심심하기도 하고 아이디어를 효과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지금 상황을 이해할 수 있을 만한 몇 가지 트렌드를 파악하면 좋을 것 같아서 탐색을 해보았다. 일단, ‘시각’에 대해서만 집중해 보았다. KEY1.…

음악과 데이터 그리고 인간

행사를 주최한 C.O.D.E. 에 대하여 제가 발룬티어로 활동하고 있는 사단법인 코드는 (구)CCKorea 라는 단체였다가 이름을 바꿔 항해를 계속하는 단체입니다. 사무국을 준비 중이라고 하니 사무국도 곧 꾸려질 것 같습니다. 코드의 활동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커먼즈 랩이라는 활동분야와 커먼즈 활동을 다루는 커먼즈 미디어라는 분야 이렇게 크게 두…

공공병원 의사가 말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SXSW 관람기

상품기획 연구회에서는 매달 둘째 주 월요일에 세미나를 열고 있습니다. (5월 세미나는 5월 16일 저녁에 열릴 예정입니다) 지난 상품기획 연구회 4월 세미나는 현 서울 의료원 피부과 주임 과장이자, 시민공감서비스디자인센터장이신 김현정 센터장님께서 SXSW에서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하신 것을 풀어주는 시간으로 채워졌습니다. 이번 “공공병원 의사가 말하는 디지털 헬스…

바꾸고 싶은 행동이 떠올랐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