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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과성찰
- 글 4편
당신이라는 위대함에 빠져 있는, 나에 대한 오해
당신이라는 위대함에 빠져 있는, 나에 대한 오해 이상한 모임 글쓰기 주제로, 내가 던진 주제이지만, 막상 쓰려니 보니 막막하다. 실행이 가장 어려운 법이어서 그런가. 아니면 내안의 사기꾼 DNA 때문일까. 나에 대한 오해에 관하여 적어 보려니, 부끄럽기도 하고 이걸 쓴다고 나에 대한 오해가 사라지나 싶기도하고 그렇다. 그래도…
이모: 시작에 대해서.
이모: 시작에 대해서. “이모에 대하여”라는 주제에 대해서 글쓰기 숙제가 있었다. 그리고 얼마뒤, 나는 “이거 마인드 매핑 해보자, 재미있는거 나올것 같다.”라는 말을 내 뱉었고 거의 바로 “기정사실”이 되었다. 나에게 미션이 주어지는 순간이었다. – 그순간에 나는 과연 즐거웠을까? 어땠을까? 글쎄다. 그래서 이야기들을 매핑을 하고, 들여다 보기로했다. (사실,…
내가 못하는 것 = ?
내가 못하는 것 = ? 이상한모임의 글쓰기 주제로, “7월 4주 : 내가 제일 못하는 것”라는 것이 정해졌다. 그래서 써본다. PART1 “내가” 나는 무엇을 잘 하지 못하는 걸까? 성격심리학에서는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고유의 패턴이, 그 사람의 성격 그러니까 특성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본다. 따라서 내가 못하는 것에는 내…
세바시 청년학교, 14일 욕구발견 프로젝트를 해보고….
0 2주전 수요일, 세바시 청년학교 활동에 참여 했다. 그리고 이번 주 수요일은, 아니 내일은 2주 째 가 되는 날이자 다시 청년학교에 모여서 그간의 이야기를 나누게 되는 날이다. 그리고 2주간 나는 나의 프로젝트를 하기로 했다. 비슷한 주제를 가진 열 명씩 그룹을 이루었고, 이 그룹은 “에너지 버스”역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