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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제안
- 글 4편
About HaeGyung
저는 다양한 문제들을 탐구하고 연구하는 연구자이자, 도구를 창작하는 창작자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가치를 생산하고 싶은 실행가입니다. 반응을 디자인하고 연구하는 반응기획자로서 고객과 상품(서비스)의 상호반응, 기술영역과 비기술영역의 상호반응을 일으켜 살아 숨쉬는 상품(서비스)를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다음과 같은 일들을 합니다. 비즈니스, 서비스, 상품의 정체성 디자인 서비스와 상품 기획, UI/UX…
이곳에 대하여.
이곳에서 발행하는 목적은, 의사소통의 목적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방식의 시도를 마련해보고 싶기도 합니다. 그리고 저는 “블로거” 입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입니다. 블로그는 “미디어” 다운것이 아닌, “블로그” 다운것이 좋다고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발행이 이루어지는 글들의 큰 줄기는 대략 이러합니다. – 생각도 느끼지 못한다면 가치가 없다.…
강연리포트! 3colors of Innovation /: Power of Connection
@강연 정보 관 련 단 체 북모닝 ceo 소속의 이혜림 님과 스텝 분들. 장 소 제 공 프로젝트 노아 이 야 기 꾼 김동준 , 최형욱 , 송인혁 테마 보이지 않는것을 이야기 하는 자리입니다. 보이지 않는것을 보기위한 자리기도 합니다. 각 세분이 세 이야기를 펼처가는 자리입니다.…
AI 실전 판단 설계와 인간 멈춤선: Code가 도구이고 LLM이 운영할 때 인간이 책임지는 법
핵심 명제: “도구는 Code로 구현되고, Code를 LLM이 운영하며, 최종 가치와 판단의 책임은 인간이 소유한다.” — 1. 프롬프트 요령의 한계와 판단의 공백 최근 수많은 조직이 AI 에이전트와 LLM을 실무에 도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장에서 마주하는 진짜 문제는 “프롬프트를 얼마나 유려하게 작성하는가”가 아닙니다. 실무의 성패를 가르는 본질은 “무엇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