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인사이트

인사이트

여러 경험에서 찾은 원리와 도구, 전략이 행동으로 이어지는 장면을 기록합니다.

전체 글

사업/제품 메이커를 위한 실전 0 to 가이드

일단 기획은 예술이에요, 근데 상업성 있는게 너무 중요한 예술이에요. 제품이 기본이 되어야 홍보나 프로모션도 가능합니다. 그래서 좋은 마케터는 좋은 제품을 만들거나 찾으려고 하는거죠. 결국 기획은 사실 사업 기획이에요, 이걸 쪼개서 일하기도 하지만, 제품과 사업은 닿아 있을 수 밖에 없어요. 이런 측면에서 우리는 “마케팅 지식”이 필요하고,…

껍데기를 사랑하지 마라, 사랑하라 사랑하라.

껍데기를 사랑하지 마라 껍데기를 사랑하는 사람은 사랑하지 않는다. 껍데기를 사랑하지 마라 껍데기에 당신의 욕심을 투영하지마라. 욕심을 사랑으로 포장하지마라 허울 가득한 껍데기에 욕심 부리지마라. 현실이란 핑계로 욕심을 사랑으로 포장하지마라. 생존이란 핑계로 껍데기를 사랑으로 포장하지마라. 껍데기를 사랑하지마라. 껍데기를 포장하지마라. 욕심을 사랑으로 포장하지마라. 너의 욕심을 껍데기로 포장하지마라. 사랑하라…

About HaeGyung

저는 다양한 문제들을 탐구하고 연구하는 연구자이자, 도구를 창작하는 창작자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가치를 생산하고 싶은 실행가입니다. 반응을 디자인하고 연구하는 반응기획자로서 고객과 상품(서비스)의 상호반응, 기술영역과 비기술영역의 상호반응을 일으켜 살아 숨쉬는 상품(서비스)를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다음과 같은 일들을 합니다. 비즈니스, 서비스, 상품의 정체성 디자인 서비스와 상품 기획, UI/UX…

당신이라는 위대함에 빠져 있는, 나에 대한 오해

당신이라는 위대함에 빠져 있는, 나에 대한 오해 이상한 모임 글쓰기 주제로, 내가 던진 주제이지만, 막상 쓰려니 보니 막막하다. 실행이 가장 어려운 법이어서 그런가. 아니면 내안의 사기꾼 DNA 때문일까. 나에 대한 오해에 관하여 적어 보려니, 부끄럽기도 하고 이걸 쓴다고 나에 대한 오해가 사라지나 싶기도하고 그렇다. 그래도…

“이상한 모임에 대하여” 어쩌다 보니 이상한 인터뷰.

“이상한 모임에 대하여” 어쩌다 보니 이상한 인터뷰. 이글은 숙제다. 그렇다. 나는 지금 숙제를 하고 있다. 덕분에 나는 이렇게 당신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N> 학교 숙제인가? G> 아니. N> 그럼 직장인가? G> 아니, 난 프리렌서라고 말하지만, 누군가의 귀에는 백수라고 들리는 사람이라 그럴리는 없다. 지금 나는 이모의…

애플에게 기대하는 것 두가지.

애플에게 기대하는 것 두가지. 먼저, 애플 뮤직에 대해서 지난 WWDC 2015 에서, 애플은 One More Thing 으로 애플 뮤직을 소개했다. 그렇게 애플은 One More Thing 을 망쳐놨다. 사실 발표가 끝날 때 까지, ‘내가 이거 해주면 오늘 발표 인정해줄께라면서’기대했던 것이기도하다.(실제로 이상한모임에서 단체 관람중이었는데 함께 계신 분에게…

읽고 나서 바꾸고 싶은 행동이 떠올랐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