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일·조직 › 페이지 3
카테고리
내 것, 소유, 주인의식, 갈증. 나는 항상 내 것을 추구한다. 어딘가에 속해 일하면 그곳에서 만들거나 파는 것을 내 것으로 소유한 것처럼 여기고 싶어 한다. 따라서, 나는 내가 일하는 곳에 대해서 자부심 혹은 부심을 가지게 된다. 반대로 생각해보면 이런 스타일 덕분에 내 것을 추구하지 못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