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맥락
일곱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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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2014년 5월 19일 오후 1시 48분. 오늘 아침 우리모두가 그렇게 가볍지만은 않은 저와 당신의 첫 걸음으로 시작했지만, 당신과 내 눈에 맷혀 피어 있는 그 풍경들이 우리들이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그런 꽃을 볼수 있는 길을 그리 추하지 않게 걷고 있는, 당신과 저의 무게를 견디는 그런 한 걸음일 겁니다.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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