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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몸과 감정을 느끼기고 그 감각을 기록하기
평소 내가 바라는 모습과 현재 모습을 기록하기
코치, 상담가에게 마음을 열 결심을 하기
마음이 열리지 않는다면, 열리지 않음을 표현하기
상담 시간을 편안하게 생각하려고 한다
솔직하고 구체적으로 말하자
우리는 가끔만 제정신이니까, 자기가 제정신이 아닌 것 같아도 다들 그렇다는걸 생각하기... 난 비정상이 아니야! 숨길 이야기가 아니야!
마음이 불편하면 표현하고 묻기
상담 내용을 이해하기 어렵고 애매하다면 표현하고 묻기
나만큼 상담자도 감정이 있는 사람이다란걸 기억하기
상담진이 내 문제를 해결하는게 아니라, 코치와 내가 같이 문제를 해결 하는 것
가장 많은 고민을 해야 할 것은 나임을 명심하자
Photo by Wade Austin Ellis / Unsplash
평소 자신을 관찰하고 기록하면서 자신을 느끼고, 자신이 바라는 모습, 현재 모습등 갈등을 기록합니다. 툴은 iOS 기본 메모장도 있고, 에버노트, Craft, 구글 Keep 이 있습니다.
감정을 대할 때는 '왜' 라고 질문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느끼는게 중요합니다. > "불안이라는 감정아 니가 나를 위해서 그렇게 불안하고 있구나 ..." 라고 말이죠.
코치와 상담가에게 마음을 열 결심을합니다. 그리고 만약 그렇지 않다면 그렇지 않으니 열어달라고 표현합니다.
마음을 여는 트릭으로는 따듯한 컵을 손에 쥐고, 그 따듯한 물을 마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마음을 여는데 피해야 할 것으로는 '차가운' 물을 마시는 것이 있습니다.
상담은 되도록 편안하게 임해야 합니다. 그러니 어떻게 하면 내가 이 시간을 편하게 가질지 생각해서 접근할 필요도 있을것 같습니다. 말하고자 결심한 주제 역시 너무 무겁다기 보다는, 상담자와 첫 세션에서는 부담 스럽지 않고 가벼운 주제로 해보는 방법도 필요합니다.
자기 스스로에게도 솔직할 필요가 있습니다. 당혹스러운 순간이면 당혹하고, 땀이 뻘뻘 나면 땀을 흘립시다. 코치와 있는 순간이 어색하다면 그냥 어색하게 둡시다. 코치에게도 솔직하게 말하고 표현합시다.
'가끔만 제정신' 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우리는 가끔만 제정신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자기 자신이 제정신이 아니고 너무 이상해 보여도, 다른 사람들도 다르지 않다는걸 기억합시다.
"난 비정상이 아니야" "숨길 이야기가 아니야!" "괜찮아 말해도!" 라고 느껴봅시다.
지금 나누고 있는 이야기의 의미를 모르겠을 때 마음에 걸린다면, 숨기지 않고 애매할 때 확실하게 확인하거나 물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코치나 상담자는 가이드 역할이지, 무언가를 행동하는 주체는 나 자신입니다. 따라서 가장 많은 고민역시 스스로 해야 합니다.
또한, 상담자 역시 나와 다르지 않은 사람이라는 것을 기억 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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